미오의 독서 영어책 1천 권의 힘 너무 비현실적인 가정인듯 싶으면서도 닮고 싶다. 영어도 잘하는데다가 음악 수재라니.
엄마의 끊없는 노력과 지원, 아이들의 노력이 합쳐진 멋진 결과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부모만 바라보고 손을 벌리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자금을 모으고 원하는 것을 이뤄낸다는 것이 너무 멋집니다.
내 아이도 자립심 강하고 뭐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은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그럴려면 부모의 역할이 정말 크다는 것을 또 한번 깊이 새기게 되네요.
다른 건 못 물려줘도 독서습관 만큼은 꼭 물려주고 싶어요.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미오의 생각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방과 후 일정이 바빠졌기 때문에 나는 북 셔틀 노릇을 자처했다. 「영어책 1천 권의 힘」 p.46 나는 각자 취향에 맞게 책을 읽되, 일단 뉴베리 상(Newbery Medal)같이 신뢰할만한 문학상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읽도록 지도했다.
「영어책 1천 권의 힘」 p.47 미국에 온 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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