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 어제 아빠와 잡아온 파리 6마리 중 아침에 주려고 남은 2마리를 아이와 함께 왕눈이와 아로미에게 줬습니다.
왕눈이는 밤새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달려들어 먹이를 받아먹었고, 아로미는 한참을 보다가 받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왕눈이와 아로미는 저렇게 한곳을 바라봅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귀뚜라미가 보이거든요. 귀뚜라미가 자기들보다 커서 그런지 며칠을 저렇게 바라보기만 하고 있답니다.왕눈이와 아로미는 며칠 전 놀이터 풀밭에서 남편과 아이가 집으로 데리고 왔지요.그렇게 우리 가족과의 동거가 시작되었고, 남편은 퇴근 후 아이와 청개구리 먹이를 구하러 가는 게 일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아침에..........
청개구리 키우기, 먹이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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