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우리가 아는 스타벅스는 많이 가보았는데 베질루르 라는 체인점은 처음 가보았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없다보니 굉장히 낯선 이름이었는데요.
스리랑카에서 온 프리미엄 카페라고 합니다. 먼저 제가 방문한 곳은 가로수길점이었는데요.
유럽 북고풍의 느낌을 물씬 느낌 수 있는 커피숍이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방문해볼만한 곳 같네요. 1층외에 2층도 있었습니다.
밝은 색상의 조명이 가장 눈에 들어왔던거 같고 커피숍 타이틀과 같은 액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2층 벽면에는 엄청 다양한 물건들이 나열되어 있었는데 책이나 통 같은게 있었어요. 전반적인 메뉴로는 위의 사진과 같으며 가격대는 5천원부터 시작하여 8천원이 넘는 커피까지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저는 레몬라임차와 바닐라 라떼를 주문하였습니다. 여태까지 커피집을 오면서 사진처럼 작은 주전자를 받은 적은 처음이예요.
밑에 찻잔을 분리하여 원하는만큼 따라마시면 될거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찻잔에 따...
#
가로수점
#
레몬라임
#
바닐라라떼
#
베질루르
#
스리랑카카페
#
프리미엄홍차
원문 링크 : 베질루르 가로수점 스리랑카에서 온 프리미엄 홍차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