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쉴 틈 없이 비가 내리는 것을 보니 장마철이 맞는 것 같네요. 매일 같이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이번년도부터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다보니 출퇴근이라는게 없는데요. 예전에는 인쇄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직장에서 해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땅히 인쇄할 장소가 없어 고민한 끝에 프린터기를 하나 장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프린터는 캐논의 G3960으로 G3060 시리즈 중 하나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해당 시리즈의 모델마다 제공하는 기능들이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요. 물론, 숫자가 높을수록 상위버전을 나타냅니다.
G3960은 인쇄, 복사, 스캔이 가능하며 와이파이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보다 한 단계 상위 버전인 G4910의 경우 팩스까지 가능하죠.
각 모델의 차이는 위의 표를 참고하여 주세요. G3960은 일반 인쇄 뿐 아니라 다양한 포토 사진, 배너, 라벨 원하는 크기로 활용 가능 이미지...
#
g3960
#
캐논
#
인쇄
#
와이파이
#
언박싱
#
스캔
#
상세스펙
#
복합기
#
복사
#
리뷰
#
프린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