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기념 스테이지는 여태까지 했던 올스타즈 스테이지 중 가장 까다로운 스테이지 였습니다. 빨간 산타를 제외하고 다 흰적이며 특성까지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 스테이지와 동일하게 20% 확률로 100만 경험치를 얻을 수 있지만 난이도상 드롭 퍼센트를 높여야 된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보스인 맘모스가 가장 까다로운 상대였습니다.
가뜩이나 사거리가 400인데다가 100% 파동을 시전하고 있습니다. 파동 사거리까지 합산시 사거리는 867이며 코스모의 사거린인 850을 넘게 되는 셈이죠.
이 스테이지는 문어단지가 있는 경우는 난이도가 극하락 할 수 있는 스테이지 입니다. 그나마 적 유닛 중 속성을 가지고 있는 유닛입니다.
보스 다음으로 오래 살아 남는 녀석이기에 빨간 적 대항 원거리적이 있으면 어렵지 않게 격파가 가능합니다. 크게 위협적이지는 않으나 특성이 50% 확률로 날아가기 때문에 고기방패로 라인을 잘 유지하지 않으면 울슈레도 쉽게 나가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초반에 등장하는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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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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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경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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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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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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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대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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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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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즈그레이트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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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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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