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버린 상처 치료 후기 상처치료해 주고 얼마 못가 찐붕이 병원 갔다. 대수술 그건 또 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면 차차 글을 써보자… 지난 일기에서 본 상처는 가볍게 매니큐어 같은 차량용 붓 펜으로 치료 가능하다고 한다.
창문에서 내 차량의 색 (GAZ 올림픽 화이트) 확인 후 빨리빨리 민족답게 쿠팡 로켓 배송 시켰다. 제일 쉐보레 순정형 컬러 붓 펜 페인트 후후 햇빛이 좋은 날 퇴근 후 손걸레와 붓 펜을 들고 찐붕이에게 갔다.
사실 언제 칠했는지 기억 안 난다. 너무 지나버렸다.
차량 색 붓 펜으로 상처 부위를 칠하고 건조 후 투명 붓 펜으로 칠해서 광을 내는 방식으로 매니큐어가 따로 없다~ 손톱에 칠하는 걸 싫어하는 나로서는 조금 귀찮았다. 왜냐면 찐붕이의 상처는 많은데 진짜 매니큐어 솔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거 칠한 사진인데 헤헤 전 확대해 보면 이랬던 애가 후 이렇게!!
물론 상처가 커서 콧물처럼 보이는데 실상 완성작을 보면 새 차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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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초보운전 김여진씨] 찐붕이 상처 치료해 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