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쓰며 나는 제법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 사진 찍는 것보다 찍히기를 좋아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블로그를 쓰다보니 제법 사진찍는 것도 재밌다.
그래서 준비한 나의 B급 이야기 언제인지 정확하지 않으나 올해 어느날 춘식이 셀프미용하고 털이 좀 자란 썬글라스 씌워두고 도망침 송이버섯 같은 김춘식 이때 미용이 제일 욕 많이 먹었다. 흥 그래도 귀엽거든요?
짝꿍이 붙이고 다니던 초보운전 표시를 받은 날 ㅋㅋㅋㅋ꙼̈ 어디서 이런 걸 산 건지.. (미안, 이건 못 붙였어 잘 안보이더라고) 그러고 초보딱지 4개 붙였다.
그리고 문어와 춘식 영상통화로 받아본 내 생일케이크 ㅋㅋㅋㅋㅋㅋ꙼̈ 얼굴 보기로했는데 김희정이 코로나 걸렸다. 그 후 맨날 말만 보자고 하고 서로 연락두절 인스타 DM만 간간히 하는 중 이것이 친구 아이가 김춘식 너 소금 받아와, 오줌싸개 코스프레 그냥 닮아서 권상우 소라게 빙의 갑자기 나를 정복하고 싶었나봐 꼬쥠님과 먹은 파니니 그리고 동네뷰 이때부터였다 꼬...
원문 링크 : [일상] 특별하지 않지만 , 나의 B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