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곤증이 몰려오는 지금 왕 큰 빵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 적어본다. 주차가 편한 아브뉴프랑 판교점에서의 약속은 감사 땡큐인데 저녁을 먹고 나면 기본적으로 달짝지근 디저트와 음료가 먹고 싶다.
나만 그런 거 아니지요? 타르틴 베이커리 판교점 매일 10:00-21:00 아브뉴프랑 1층, 주차 가능 판교역에서 도보 약 8분?
(김여진 씨 친구 기준) 아직 블밍아웃을 전 세계적으로 하지 못해서 사진 찍는 듯하면서 안 찍는 듯한 느낌으로 찍었더니 대각선 감성 방문한 날은 평일 저녁 7시쯤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알고 보니 타르틴 베이커리는 매우 유명한 곳이었고 죽기 전에 먹어야 할 빵(?)
이라고 한다. 나는 죽기 전에 빵 말고 치킨이요.
저녁을 배에 가득 밀어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림만으로 비나나 크림 타르트와 그릴 치즈 쪽파 샌드위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앞을 보니 ㅈ.. 저기요..?
빵 어딨어요..? 아니!
아직 저녁시간인데 빵이 없다. 사워도우 빵이 유명했기에 츄라이~츄라이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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