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오에 춘식이네 게스트 하우스 일정으로 주인장이 바빠 밀린 일기 써봅니다. 솔직히, 하루는 새벽요가를 안가야지 했다.
초보운전으로 대전,세종 투어는 꽤 피곤했기 때문에 하지만 젊은 갱년기 여성 김여진씨는 눈이 떠졌고 새벽요가 다녀왔다. 3회차인데 땀 줄줄나고 진짜 수련이였다. 그 마지막 대자로 뻗는 그 아사나가 제일 좋아요 ㅋㅋㅋ 약속은 없었고 나와의 약속이 있었는데 차주 게스트하우스 일정이 있기에 집 청소와 이불빨래 , 당근 거래 (식물) 정도의 일정이였다.
박스에서 자고있던 춘식군을 옆에 잠시 두고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청소를 시작했고 선물받은 도기의 머리를 심어주기위해 당근거래에 나섰다. 완성품 보려드립니다.
머리는 이 친구 이름이 기억나지 않지만 미안하다 사랑하다의 소지섭 스타일이기에 지섭이로 정했다. 소지섭, 0세 얼롱사이드 출신 *호호언니 고마워요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중에 호호언니에게 카톡이왔다.
이천 갈래? 네.
외근이 있는 언니 코스에 맞춰 조수석에 앉아 이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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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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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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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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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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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롱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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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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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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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