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김여진씨가 끝난지 일주일은 지났지만 평일이 매우 여유가 없어졌지만 그래도 백수 일기는 마무리 해야하기에 지난 기억을 헤집어봅니다. 12일차 어김없이 식집사로서 우리 친구들 확인하는 걸로 하루를 시작했는데 리톱스 기다려야 한다며… 왜 하루하루 성장하는 거 같지? 춘식이네 게스트하우스는 진행중이기에 손님을 깨워 브런치 먹으러 갔다.
[도촌동 카페]브랙퍼스트포인트, 호주를 가보지 않았지만 여기가 호주인가요? 브런치는 좋아하는 거 같은데 혼자서 먹기엔 가격이 부담되고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과 먹기에는 좋은 느낌... m.blog.naver.com 주차가 매우 강력했는데 친절한 남사장님이 도와줌 야무지게 먹은 후 뭐할까하다가 성남아트센터가 생각났고 어린이 친구들 대상이지만 시간 보내기는 좋을 거 같아서 미술관에서 만난 이상한 과학자 예매했다.
성남큐브미술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808 성남아트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일에 이런 문화생활 누리는 거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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