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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에게 3개월이 필요해요

 [일상] 나에게 3개월이 필요해요

아직 하루하루가 피곤한 김여진씨는 이직한지 어느덧 한달, 아마도 일상회복까지 필요한 기간은 수습기간이 끝나는 시점이 아닐까싶다. 고양이 발매트 밀린 이야기를 적어본다.

짝꿍과의 장거리는 여전히 평화롭게 진행중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만나는 주말에는 가볍게 밥먹고 카페가는 정도이다. 체력이 되지않아 외출일정이 힘들어졌거든… 그래서 또봉이또치네 갔습니다.

램블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불정로420번길 5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너무 귀여워 진짜 궁뎅이도 귀엽고 동꼬도 귀엽고 아아 마이크테스트 내 강아지동생은 아닌데 세상 정말 귀여워… 춘식이(2살) 동생으로 영입하고싶은데 후 그리고 짝꿍이 오는 날에는 내가 요리사인데 손이 큰 나머지 순두부찌개 2인분은 순두부 2봉지 넣어야 하는 건 줄 알았다. 원래 1인이 반봉이라며~?

알게뭐야 약간 디저트 느낌으로 아이스크림과 어묵도 해줬다. 나 왜 잘하냐~ 다시 출근… 아부지 추천으로 아침에 인가샌드위치 먹었는데 내 입맛 아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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