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비가 오다 해가 뜨길래 내 고양이 털 동생과 산책을 나섰다. 우리 털 동생은 병원 가자고 해도 이동 가방으로 들어가고 산책 가자고 해도 이동 가방으로 들어가고 내가 나가려고 하면 문 앞에 먼저 가 있는 고양이다.
호기심 대장 김춘식 고양이에게 산책은 안된다 하지만 이동 가방에서 30분 정도 한 달에 1-2회 나갈까 말까 한다! 사부작 걷다 보면 4분 33초 카페가 보이는데 오늘로 두 번째 앞으로도 N 번째가 될 것 같다. 4분 33초 open 10:30-19: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4분33초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327번길 16-1 1층 예쁜 여사장님이 계시고 반려동물 동반 가능 한 곳 주차는 동네이고 골목이다 보니 갓길 주차해야 할 것 같다.
제법 사람이 많아 블린이로서 부끄러워 메뉴판을 찍지 못하는 원초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어떠한가 현재는 디저트류는 없구요.
커피 맛은 고소하니 여진 씨 스타일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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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분당동 카페] 4분 33초, 춘식이와 잠시 앉았다 갈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