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재밌어야 하는 음식빼고 모든 것들은 편식쟁이인 김여진씨 첫 직장을 떠나 스타트업으로 이직 후 한달이 되어 연차가 1개 생긴 기쁨으로 나의 열정 가득한 일상을 적어본다. 그래서 그런지 일이 재밌다.
(웅 뻥이야 하루하루 긴장되는 일상이랄까) 칼퇴를 좋아하는 MZ여진은 약간의 꼰대스러움이 있어서 입사초반에는 회사에 적응하며 야근을 해야한다는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여러 문헌을 보고 파일을 여닫으며 소소한 연장근무를 했다. 그 결과 비빔짬뽕을 만났는데 .
봉짬뽕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1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빔 짬뽕 먹어 본 사람 이거 요물이야. 그리고 이름걸고하는 카페에가서 커피도 맛봤고 다음에는 드립으로 마셔보겠다.
김종욱 커피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외근일정이 생겼는데 정지선 넘으면 차량번호 나오는 전광판 신기해서 찍었는데 이게뭐람. 외근지에서 먹는 점심 이제는 혼자 외근가지만 이때는 배우느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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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ㅈ소에서 스타트업으로 열정 만수르 김여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