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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만여행 기타등등이라고 적고 못다한 이야기; 우스란 버블티 최고

 [대만] 대만여행 기타등등이라고 적고 못다한 이야기; 우스란 버블티 최고

다 먹지 못하고 온 대만 음식을 생각하며 정말 맛없던 노포 음식과 정말 맛있던 버블티를 적어보고자 사진을 찾았다. 대만은 이미 겨울여행지로 잘 알려져있는데 1~2월이 제일 좋은 날씨라고한다.

김여진씨는 12월 말에 방문했는데 한국인 기준 가을 날씨 대만 사람 기준 패딩입는 날씨 9~10월경 방문했을 때는 습하고 덥고 짜증났는데 (아, 물론 누구랑가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당시에는 학회 목적 ^.^ 대학원생 여진) 여튼 겨울 대만여행은 탁월한 선택이였다는 점 비행기 왕복 56만원 정도로 조금 비싸긴함. 비행기 연착으로 예상보다 대만에 늦게 도착하여 공항에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었고 숙소로 이동하면서 사람이 꽤 많은 노포식당을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실 패 맛없다.

만두같은 저것은 맛있는데 국물이 맹탕 다행인건 바로 옆에 우티가 있어서 버블티 한잔 때려줬고 우티는 대만에서 꽤 인기있는 버블티집으로 인플루언서가 만들었댔나~? 타국의 묘미는 막 찍어도 어떠한 감성이 느껴진다.

사각턱이...

# 겨울여행 # 대만 # 대만버블티 # 대만여행 # 대만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