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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지구는 둥그니깐 자꾸 걸어나가면, 뭐가 되나요?

 [일상] 지구는 둥그니깐 자꾸 걸어나가면, 뭐가 되나요?

모두들 백수 여진이를 걱정하고 응원해준 덕분에 직장을 가졌을 때보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주변에서는 그게 쉬는 거냐고 묻던데요 쉬어본 적이 없어서 지금 이 하루하루가가 쉬는 데 돈도 버는 그런 느낌입니다.

완전히 럭 키 비 키 라구욧 오늘의 이야기는 지구는 둥그니까 둥글게 살아보려 노력하는 그런 일상이랄까 나의 건강이상은 나의 예민함에서 온다로 판단하여 이 뾰족한 정신머리를 동글동글하게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둥근 음식의 대명사 김밥 갑자기 김밥 싸서 먹고싶어져서 고냥 ~ 잘 말아줬어요 누나의 일상 패턴이 바뀌어 매우 당황스러운 고양이 근데 누나가 일해야 너 까까 먹어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 단짝 친구 은영씨 생일 소고기와 신상 카페 방문 키위새 포스터 넘 귀여워서 구매처 물어봤는데 뉴질랜드라네요 ㅠ 그놈의 두바이 씨유에서 짭바이 구매 이것이 두바이 초코렛이라면 저는 안먹을래요 초코라면땅 느낌 이 돈으로 김밥천국에서 땡초 김밥 사먹겠어...

# 고양이 # 백수 # 요가 # 일기 # 일상 # 프리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