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7월말 직장 때려치고 3개월 동안 학원+카페 파트타이머로 생활했는데 다시 직장으로 가야할까요? 싫어요 왜냐하면 스트레스가 줄고 역겹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복은 유난히 없는 올해이다보니 매일 회식과 성희롱적 발언 나는 못견디겠거든요. 그래서 사람싫어 여진씨는 더더욱 싫어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한것이 있다면 아이들이 귀엽고 딱하면서도 잘 컸으면 좋겠다는 거 꽤 학원일이 맞았던 걸지도 몰라 젊음 에너지 흡수 캬캬캬 그래도 집에오면 여전히 불면증은 유지중이여서 뜨개질을 했고요 춘식군과는 냉전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이의 오라버니가 장가간다고하여 청첩장받을겸 만났는데 카페에서 음료 두번시킬만큼 대화를 했다. 시간가는지도 몰라요 코스모스를 닮은 그녀 )우엑 1년에 한번 볼까말까인데도 보면 좋고 반갑고 무소식 희소식 생존신고 그런느낌 위경련으로 오라버니 장가가는건 못봤지만 아주 멋드러지더이다.
카페 고냥이 츄르 좋아 고양이 노양심 고양이 흥 마지막 수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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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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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일상] 소소한 만남과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