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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요가강사 김여진씨] 도전을 시작해보지.

 [초보요가강사 김여진씨] 도전을 시작해보지.

쉼 없이 달려온 김여진 붕붕은 엔진이 과열되어 퍼졌다. 그렇게 퇴사를 했고 스스로를 옭아메고있던 것들을 털어내기 위한 시간을 갖고 있다.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쉰다는 것에 대한 정의가 없었고 스스로에대한 기대치와 욕심이 많았으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났고 극도로 예민했다. 또 잘 다니던 회사에서 두번의 벤처기업으로의 이직은 매운맛을 봤지만 1번 연봉인상보고 갔으나 알고보니 경영악화 2번 정신적인 피해 이 또한 내가 경험했어야 할 벌어졌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때 여진은 또 그런 선택을 할 것이다. 요가 이야기를 하려했는데 꽤 감성적인 사람으로 변하는 중이라 ^^ 글이 길어졌네 결론은 내가 요가를 하게 된 이유가 이런 장황한 것들이 계기가 되었는데 꾸준히 요가를 접하지는 않았지만 간헐적 요기니로서...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해줄 운동으로 다시금 요가가 생각났다. 몇개월간 잠도 잘 못자고 불안증이 생기고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하는 증상으로 정신과를 가보려 알아봤지만 ...

# 일기 # 초보 # 초보요가 # 초보요가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