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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 = 영업

 인맥관리 = 영업

1. 인맥관리를 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의 주제로 토론하였다.

나 = 불필요한 인맥은 시간 낭비다. 친구 = 두루두루 인맥관리하면 다 잘 지내야 한다.

결론? 정답은 없다.

정답이 없는데 정답을 찾으려는 헛수고를 하지는 말자. charlesdeluvio, 출처 Unsplash 2.

인맥의 중요성은 나도 잘 안다. 끌어주고 당겨주고 도움받고 도움 주고 배우고 배움 주고 자기들만의 카르텔도 형성한다.

But, 선을 딱 긋고 선을 넘는 인맥은 쳐내고 선안에 있는 인맥은 유지한다? 그건 아니고 살아오며 느꼈던 경험과 본능으로 같이 갈 인맥인지 아닌지 확인한다. 3.

친구는 모든 인맥은 1%라도 도움이 된다 = 나도 동의한다. 그렇기에 귀찮더라도 영업하듯이 움직여서 다 포용하고 가고 싶다.

난, 인맥관리 = 영업이라는 등호가 와닿지는 않는다. 귀찮음, 실망, 현타를 굳이 불필요한 시간에 쏟아붓고 싶지 않다.

aronvisuals, 출처 Unsplash 4. 한창 결혼식 행사가 많아진다...

원문 링크 : 인맥관리 =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