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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 내려놓는 연습.... (친구가 얄밉다)

 질투심 내려놓는 연습.... (친구가 얄밉다)

1. 질투심을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

친구들끼리 소소하게 현시점 부동산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꽃인 줄 알았는데 불꽃이었다.

유주택자 vs 무주택자 데쓰매치가 시작되었다. 유주택자 논리 시간 지나면 오른다.

걱정 허덜덜마러. 무주택자 논리 영끌족 대가리 다 터진다.

실거주 자위하지 마라. 10억 집 7억에 팔린다. 어릴 적 랄부친구들이지만 서로 불꽃이 튀고 팝콘각이었다. 2.

유주택자끼리도 데쓰매치 시작이다. 대세 하락 시작이니 버틸 수 있는 것만 놔두고 던져야 한다.

아니다, 금방 지나간다. 무조건 버틴다.

여튼 시간 지나봐야 결과는 알 수 있는 것이니 큰 의미 부여는 하지 말자. 3. 유주택 친구 중 아주 얄미운 친구가 하나 있다.

유복하게 자라 아쉬운 거 없이 자란 친구가 있다. 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본인이 가장 잘나야 한다는 이상한 정신이 박혀있다.

친구 잘 되면 좋지만 이 친구는 너무 얄밉다. 집값 대세 상승기 시 나의 왈 "그래도 너무 빠르게 오른다.

거품이 어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