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피 입니다. 블로그를 만든 기념으로 제 이야기를 처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요새 의대정원 증원에 의대가 핫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그 의대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체능 출신입니다.
어릴때부터 미술을 사랑했고 늘 학교에서 미술대회 대표로 뽑혔습니다. 자연스레 미술을 사랑했던 저는 미대입시를 준비했고 미술의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
<첫번째 바닥치기> 저는 미대를 준비하며 그 당시 선배가 후배를 때리는 미대 분위기에 회의감을 느꼈고 계속적으로 파스텔과 물감 등 화학물질을 곁에 두고 지내다보니 아토피 질환이 깊어졌습니다. 결국, 잠에 잘 수 없는 고통으로 피부 질환을 앓게 되면서 고등학교 3학년 때 문과생의 길로 바꾸게 됩니다.
이때, 미대입시는 수리 영역 반영되지 않아 수학을 별로 공부하지 않았던 저는 제가 갈 수 있는 문과대학의 길은 마냥 좁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인생의 방향을 갑자기 바꾼 탓에 제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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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탄. 예체능이었던 요피가 현재 의대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