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이 피부과 교수님께 배운 의학상식 [피부편]! 주변에 물어보면 여전히 뽀독뽀독 나는 세안제를 사용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뽀독뽀독은 이제 버려주세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몸은 항상성을 통해 생명 현상이 제대로 일어날 수 있도록 일정한 상태를 유지해요. - pH 균형이 깨지면 신체가 불편해지며, pH는 수소 이온 농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0부터 14까지의 범위를 가지는데요 우리 피부는 pH 5.5~5.9의 약산성을 유지하여 외부 자극과 감염으로부터 보호해줘요. - 여드름 피부의 pH는 약 7.5, 아토피 피부는 pH 8.0 정도로 알칼리성에 가까우며, 알칼리성이 클수록 피부 트러블이 많아집니다. - 세안제는 약산성과 알칼리성으로 나뉘며, 약산성은 피부 자극이 적고, 알칼리성은 세정력이 강하지만 피부에 자극을 줍니다. - 잘못된 세안 상식으로 인해 알칼리성 세안제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로 인해 피부의 pH 균형이 깨질 수 있어요. - 스킨은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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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직까지도 세안제 잘못된 거를 쓰고 계신 분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