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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대기업을 다니다가 의대간 비결은?

 2탄. 대기업을 다니다가 의대간 비결은?

2탄으로 찾아온 요피의 두번째 이야기 의대정원, 의대증원, 심지어 의새 라는 말까지 들으며 정말 시끌벅적하네요. 요새 의대에서는 휴학 등의 움직임이 엄청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의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를 다니다가 어떻게 의대로 갈 수 있었는지 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두번째 풀린 인생> 대학원 졸업 시 대기업 공개채용에 지원하게 되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500: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하게 됩니다.

남들이 다들 부러워하는 회사에서 대기업 중에서도 상당이 높은 연봉을 받으며 회사 생활을 하게 됩니다. 입사 동기들 중 유일하게 승진도 했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생활하면서 상사분들의 삶이 결국 제 미래라는 것을 느꼈고 그분들의 개인적인 삶을 보면서 제 꿈과는 거리가 먼 인생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과생의 한계 또한 실감하게 됩니다.

결국 제 내면에는 새로운 꿈이 샘솟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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