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위크 행사 중에 스니커즈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름 가격 발수 · 발이 편한 스니커 8,000원 이름은 무지 퍼셀이 아닌 발이 편한 스니커입니다.
출처 : 컨버스 홈페이지 무지 퍼셀은 컨버스에 잭 퍼셀과 디자인이 비슷해 붙인 이름 같습니다. 매장에서는 신발 포장을 안 하고 옷처럼 모두 걸어놓아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옆모습 디자인은 참 깔끔합니다. 바닥 깔창 발이 편한 스니커의 뜻은 깔창에 있는데요 평평하지 않고 튀어나와 착용하면 잡아주는 느낌이 듭니다.
코디 해당 신발을 보고 머스타드 니트가 떠올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착용해 보니 깔창 덕분에 발이 편해서 좋네요.
다만 아웃솔 고무가 약해 보여 내구성은 신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무지 퍼셀 - 머스타드 구입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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