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가는 가파도 내부 비가와서 날씨가 흐렸다. 도착 들어오자마자 고양이가 많이 보인다.
올레길 걷기 비가와서 그런지 안개가 보인다. 우물 음..
풀들을 걷어내면 마실 수 있을까? 동네에 소라 장식이 많이 보인다.
고양이 안녕 길가다 핫도그 집으로 갔다. 물에 젖은 고양이 핫도그 하르방 고양이가 많아서 그런지 장식도 많다.
작은 우물 갑자기 펭귄...? 힙한 고양이 너구리 같은 고양이 카페도 많다.
열심히 지나가는 달팽이 넘실대는 파도 청록의 보리 꽃의 향연 아이들의 꿈이 영그는 자리 가파도 뜬금 없는 로또당첨 기원 바닷가 길 끝이 없어 보인다. 바다 다슬기 갯고동 작은 게 고냉이돌 바람이 안불어 풍차가 돌지 않는다.
비가 오지만 더운 날씨였다. 가파도는 청보리가 유명 한것 같다.
꽃밭 유리로 된 하우스가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도 여기서 촬영했나 보다.
제단 돌아가는 배 도착 돌아오니 날이 밝다....
#
가파도
원문 링크 : [2024.6.9] 가파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