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 외관 공장처럼 크다. 입구 감저의 뜻 시그니처 메뉴에 고구마가 들어간다.
메뉴 관광지 카페와 비교해 괜찮은 가격이다. 디저트 내부 제주 관련된 책도 읽을 수 있다.
귀여운 고양이 그림 실제로 고양이가 있는 것 같다. 야외 테라스 주문한 메뉴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드벨벳 크림치즈 케익 치즈는 꾸덕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다.
건축관련 상도 받은것 같다. 나가는 길 고양이가 문 앞에서 자고 있다.
안녕...
[제주 대정읍] 감저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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