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힐 카멜리아 힐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너무 잘 꾸며놓아서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었다. 겨울 동백꽃들이 너무 이쁘다.
이쁜 흰 동백꽃 음식점 근처 돈가스집 뒤로 감귤밭이 있어 가보았다. 당시에 감귤 모자를 쓰고 있었는데 그림자 모습이 비비안 마이어처럼 생겨서 찍어보았다.
해바라기들이 모두 햇빛만 쳐다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각각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었다. 근처에 발견한 근사한 집 돌담과 집이 잘 어우러진다.
무성한 배추밭 지나가다 소품점에 유리에 내가 비추어져 찍어보았다. 문득 해바라기를 뒤에서 바라보고 싶어 찍었다.
이날은 햇빛이 많이 강했다. 땀 흘리며 찍었던 기억이 난다.
빛샘이 있어 약간 아쉽지만 좋은 사진을 건진 것 같아서 좋다....
제주도 여행기 2 [롤라이 플렉스 T]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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