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하루도 기다리지 마, 일주일도 기다리지 마 삶이 널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니까 나를 찾으러 와줘 Si tu crois un jour que tu m'aimes N'attends pas un jour, pas une semaine Car tu ne sais pas où la vie t'amène Viens me retrouver 1973년, 임신 중이었던 프랑수아즈 아르디는 자신의 스타일을 바꾸어 줄 음반사와 작곡가를 찾았습니다. 작곡가이자 예술 감독으로 더 명성이 높았던 가수 미셸 베르제(Michel Berger)가 만든 베로니크 상송(Véronique Sanson)의 앨범에 깊은 인상을 받은 그녀는 사진작가 장-마리 페리에(Jean-Marie Périer)를 통해 베르제와 만납니다. 1972년 발매된 프랑수아즈 아르디의 13번째 앨범.
음반사 소노프레스에서 3년 동안 그녀는 자유롭게 음악을 만들어 호평을 받았지만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했고 다시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