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나는 홀로 도시에서 도시로 달려가지 나는 그저 계속 굴러가는 돌멩이일 뿐 Dans la nuit je file tout seul de ville en ville Je ne suis qu'une pierre qui roule toujours <젊은이의 우상>은 조니 할리데이가 1962년 가을 뮤직홀 올랭피아(Olympia)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미국의 뮤지션인 리키 넬슨(Ricky Nelson)의 노래 <10대의 우상(Teenage Idol)>을 프랑스어로 번안한 것입니다.
조니 할리데이의 히트곡 중 하나로, 노래의 제목이 그에게 영원히 따라붙는 별명이 되었습니다. 1962년 올랭피아 무대에서. (출처:Radio France) 아래 동영상은 1962년 11월 28일에 방송된 <기타와 친구들(Guitare et copains)>의 일부분으로, <젊은이의 우상>을 부르는 조니 할리데이를 볼 수 있습니다. 50세가 되던 해인 1993년, 조니 할리데이는 파크 데 프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