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간 : '23.11.10 ~ '23.11.15 *304page 정독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본인이 평가받는 것이다. 좋게 평가되든, 나쁘게 평가되든 남이 본인을 평가한다는 것이 여간 불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불편함을 무릅쓰고 본인의 책을 읽고 리뷰를 해달라는 아주 적극적인 이웃님이 계셨다. 바로 이 책 '필연적 편협'의 저자 '라뮤나'님이었다.
아래와 같이 말이다. 사실 이 분이 어떤 사람인지, 이렇게 책을 홍보 판매하여 무엇을 얻으려는지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다.
연결고리가 없던 분이 갑자기 접근해서 서로이웃이 되고, 복사 붙여넣기의 홍보를 3차례 받으니 많이 당혹스러웠다. 불편했지만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커피 몇 잔 안 먹는다고 생각하고 책을 구입하고 완독했다.
악플보다 무서운 것이 무플이라고 하니, 괜찮은 전략일지도 모른다. 이렇게라도 나도 서평을 올리고 있지 않은가.
(복붙이 아닌 비밀 댓글로 정중하게 부탁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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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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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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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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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편협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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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편협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