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지칠 때 위로가 되는 책, 황보름 작가의 신작 에세이 <단순 생활자> 독서 기간 : '23.12.13 ~ '23.12.14 *255page 정독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라는 소설책을 아는가? 죄송하게도 제목은 익히 들었지만, 정확히 알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이번 한길문고 북토크 문화 행사가 황보름 작가를 알게한 연결고리다. 조사를 해봤다.
출간 즉시 전자책 베스트 셀러 TOP10, 150개의 독자리뷰, 종이책으로 출간 후 전세계 20여개국에 판권 수출, 소설부문 베스트셀러.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어제 북토크 행사에 앞서 황보름 작가의 신작 에세이 '단순 생활자'와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구입하고 읽으려했다. 아쉽게도, 아니 황보름 작가님을 생각하면 기쁘게도,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서점에 재고가 없었다.
다 팔려서. 그래서 아쉽지만 기쁘게도 단순생활자만 완독했다.
뒤에 언급하겠지만, 황보름 작가는 등단작가 출신이 아닌 브런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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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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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지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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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