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기간 : 23.9.4 *231page 정독 나는 현재 1인 사업을 한다. 1인 사장이다. 이 책을 읽지 않고는 못 배기는 상황이다.
따라서 독서 챌린지 4일차는 이 책으로 정했다. 이 책에서 1인 사장은 플레이어가 되기 보다는 감독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플레이어는 노동력을 제공하고 돈으로 보상 받는 구조다. 일반 회사원과 크게 다를바가 없다.
그렇다면 감독의 역할은 무엇일까. 바로 전략을 짜야되는 것이다.
사업에서 성공할 전략 말이다. 여러 전략들이 소개되지만 그 중에서 3가지만 뽑아서 정리해봤다.
이 부분은 사업에 관심 없는 분이라면 건너 뛰셔도 된다. 첫째, 많이 팔고 싶다면 '팔고 싶은 상품'이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팔아야 한다.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해도 고객이 원하는 바가 상품 표면에 드러나야 '팔리는 상품'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똑같은 내용의 부수입 관련 책이더라도 제목이 '부수입 노하우 대방출'이라는 A책과 '누구나 부수입으로 월 천만원을 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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