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사람 독서 기간 : '24.1.31 *291page 정독 글이 삶이고 삶이 글이다. 우리가 왜 글쓰기를 해야 되는지 이유를 명확히 말해준다.
글 쓰는 사람이라면 필독 도서라고 해도 될 만큼 가슴에 와닿았다. 저자는 말한다.
죽는 그날까지 글을 쓰다가 죽겠다고. 글쓰기에 이렇게 진심인 작가는 처음이다.
물론 모든 작가가 글쓰기에 진심일 테고, 힘이 닿는 한 글쓰기를 손에 놓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서슴없이 책에 표현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서 상당히 인상 깊었다.
글을 쓴다는 행위는 나 자신과 마주하는 것이다. 그 누구에게도 통제받지 않으며 내면의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
지식을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들기도, 멍들었던 내 마음을 치유하기도, 꿈을 향한 열망을 표출하기도 한다. 단순히 썼을 뿐인데도 지식이 쌓이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꿈을 이룰 것만 같다.
왜냐고? 글은 그런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멈추지 말자. 계속 쓰자.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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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필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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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