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책 도서명 : 그래도, 삽질 (신송아) 재밌는 책, 재밌는 에세이 전자책 독서 기간 : '24.3.15~'24.3.16 *221page 정독 인생은 삽질의 연속이다. 시작부터 삽질에 대한 신송아 작가님만의 철학으로 시작한다.
우리는 흔히 삽질은 쓸데없는 헛수고라고 생각한다. 삽질 또는 삽질하다로 검색하면 흙을 파는 행위 또는 헛된 일로 정의되어 있다.
그렇지만 저자만의 정의는 특별하다. 비록 손에 잡히는 게 없을지라도 내 삶의 방향을 발견하길 바라는 행위라고 한다.
무언가를 시도하는 행위에 의미가 있는 것이다. 어제 포스팅한 명언 글 중 하나가 생각이 났다.
오프라 윈프리의 명언이다. 실패는 우리가 어떻게 실패에 대처하느냐에 따라 정의된다.
즉, 실패는 정의하기 나름이다. 나는 실패는 없다고 정의했다.
성공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뿐이라고. 저자는 실패를 삽질이라고 정의했다.
실패라고 하면 속상하니까. 성공, 실패 이분법적으로 따지지 말자고.
그래서 실패 말고 삽질을 많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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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재밌는 책 삽질하다 보니 에세이 작가? 신송아 그래도 삽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