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 > 연합뉴스 2010-03-20 19:01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곽태휘(29.교토 상가)가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의 승리에 앞장선 반면 북한 대표팀의 골잡이 정대세(26.가와사키)는 득점포가 침묵을 지켰다. 곽태휘는 20일 일본 교토의 니시교코쿠 스타디움에서 열린 센다이와 일본프로축구 J-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중앙수비수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면서 안정감 있는 수비로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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