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은 주말에는 부시시 일어나 일단 나간다. 잠깐 바람만 쏘이고 들어가려 했다.
햇살이 좋은 골목을 들어서면 바람결에 실려오는 커피향에 이끌려 동네 깊숙한 곳으로 빨려들었다. 한 참 걷다가 목을 축이려 들린 곳에 savana dry가!
오늘도 얼떨결에 한 잔.. 나 Savanna dry Cider 언젠간 또 가야지 Africa!...
동네서 발견한 사반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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