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메리대성당 리뷰! (주의사항: 옷차림 탓에 미사는 못 드림) Intro.
시드니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이미 시드니 시내를 걷고 있따면 하이드파크(Hyde Park) 너머로 뾰족하게 솟은 두 개의 첨탑을 봤을 것이다. 바로 호주 가톨릭의 심장, 세인트메리대성당이다. 1821년 초석을 놓은 이후 수차례의 화재와 재건을 거쳐 비로소 지금의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된 세인트메리대성당.
시드니 현지인들에게는 신앙의 안식처이자, 관광객들에게는 최고의 포토존이 되어준다. 금빛 사암이 내뿜는 따뜻한 기운과 내부의 신비로운 스테인드글라스의 조화.
지금부터 그 매력 속으로 깊이 들어가 보겠다. '세인트메리대성당(St Marys Cathedral)' 세인트메리대성당 Review History, Architecture & Internal Sights 초기 건립부터 완공까지.
세인트메리대성당은 1821년 매쿼리 총독에 의해 시작되었으나, 1865년 대화재로 성당이 완전히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