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면목역엔 맛집이 없는가..?
우리 부부는 맛집 블로그까지 시작할 정도로 맛집 탐방을 좋아한다. 면목역 근처에 벌써 1년 3개월 이상을 거주하고 있다.
그런데,, 면목역 근처엔 소개하고 싶은 맛집이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맛집을 발견했다.
밥집은 아니고, '포차전'이라고 하는 전집이었다. Theme.
면목역 전집. 소소하게 막걸리 한 잔 약 21시.
밤 늦은 시간 방문했는데도, 식당 절반 이상 이미 자리가 차있었다. 다들 소소하게 막걸리 한 잔을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전집은 기름 냄새를 풀풀 풍길만도 한데 포차전은 그렇지 않았다. 기름 쩐내로 불쾌한 냄새는 못 느꼈다.
전집치고는 세련되고 쾌적한 인테리어. 식당의 위생상태도 크게 거슬릴 것 없었다.
벽면 한쪽엔, 메뉴패(牌)가 멋들어지게 걸려있었다. 우리 부부는 저녁 식사를 거르고 갔기에, 식사 대용 '닭볶음탕'을 주문했다.
그리고, 포차전의 시그니처라고 하는 고추튀김(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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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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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역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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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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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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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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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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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찐맛집
원문 링크 : 드디어 발굴한 면목역맛집 | 포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