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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의 일상을 까보다

 다시 나의 일상을 까보다

기존에 재미로 활동하던 블로그 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일기 형식의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려 한다. 첫 페이지의 글을 어떤걸로 시작할까 하다가 그간의 이야기를 풀어보자 한다. 2019년 3월 26일 올린 글이 마지막이었고, 그간 많은 일과 변화가 있었다. 2020년 더운 여름까지 회사를 잘 다니다가 무슨 바람이 들어서, 친구들과 동업을 하게 되었다.

사업에 발을 들이게 된 이유를 간추려보면 세가지 였다. '경제적으로 좀 더 자유로워 지고 싶다' '회사 생활을 하는 것도 결코 안정적이지 않다' '매일 쳇바퀴도는 다람쥐 처럼 지내는 것도 지겹다' 사업을 하게된 이 세가지의 생각은 사업을 하고 있는 아직도 변한 것이 없다.

그러고 보면 회사원에서 사장님이 된 것은 잘못되지 않은 선택인 것 같다. 하지만 분명 단점은 따른다.

'경제적으로의 자유' 물론 회사원일때보다 돈은 조금 더 많이 벌고 있다. 하지만 더 얻기 위해선 그만큼 돈을 더 들여야 한다.

돈을 들여 한발씩 더 나아가기 전,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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