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세계 안에서는 ‘본래의 나(본캐)’가 아닌 또 다른 가상의 ‘나(부캐)’가 그동안 내가 하지 못했던 일을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세상이 있다. 위키백과의 정의를 보면, “메타버스(Metaverse) 또는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 (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다.
‘가상 우주’라고 번역하기도 했다. 1992년 출간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가장 먼저 사용했다”라고 설명되어 있다. NFT에 대해서도 “대체 불가능한 토큰(代替不可能 토큰, Non-fungible token, NFT)은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 단위로, 고유하면서 상호 교환할 수 없는 토큰을 뜻한다.
NFT는 사진, 비디오, 오디오 및 기타 유형의 디지털 파일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가상의 진품 증명서 역할을 하므로 대체 불가능하고 사본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러한 디지털 항목의 사본은 누구나 얻을 수 있지만 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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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메타버스, NFT 세상에 놀러 간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