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0월 말에 여행했던 베트남 푸꾸옥 사진들을 보면서 그때 맛있던 먹었던 음식들을 올려봅니다.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겠지만... 빵이나 과자 코스는 일단 패스~ 그 아래 열대 과일에 눈이 가고 손이 먼저 가네요.
새우튀김과 새우구이를 기다리다가~ 조금씩 담아보네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그래도 익숙한 음식을 담게 되는 습관~ 조개구이가 맛있어 보이는데요.
김이 모락모락~ 조개구이~ 맛있는 냄세가 연기를 타고 현장감 작렬... 그래서 2개 씩이나 가져왔어요.
맛있는 음식~ 엄청 많은 종류에 눈의 호강~ 그 중에서 제가 가져온 것은 베트남 쌈과 샐러드, 새우와 조개 종류~ 단 10종류도 먹을 수 없었다는 것이죠. 후식으로 빵이나 과자를 단 하나도 손대지 않았는데...
사진만 남았어요. 물론 아래 주류도 사진에만 담앗고...
커피는 마셨는데 사진에는 빠졌네요. 앞에 보이는 사진이 식당 입구를 찍은 것이고 아래 사진은 식당에서 나오면서 객실로 가는 중인데 좀 길고 멀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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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오아시스
원문 링크 : 베트남 푸꾸옥 빈펄 빈오아시스호텔 저녁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