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챌린지 프로그램 5일차 시작합니다.
아파트 단지 길과 정원 아침을 먹은 후 갑자기 윙윙거리는 기계음 소리가 들려서 창밖을 바라보니 밤새 눈이 왔었네요. 궁금증이 생겨서 밖으로 나갔지만 그 이상한 소리는 점점 더 멀리 사라지더니 거의 들리지 않았어요.
챌린지 프로그램 마음공부 동네 한 바퀴 아침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자 무채색이었던 아파트 정원이 빛나기 시작했어요. 소나무의 독야청청한 푸르름이 더욱 돋보이고 다른 나무나 눈 속에서 보이지 않는 것들도 여전하게 존재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듯했어요.
"이 빛나는 햇살을 보세요. 찬란한 아침에 그렇게 심각한 생각을?"
토토의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러더니 심각한 생각이라고 저 스스로 해놓고는 마음에 안 드는지 사라져버렸어요.
네빌고다드 믿음으로 가라 46페이지 쳇 너 뭐하는 존재냐? 나는 그냥 아파트 단지를 산책하며 전경을 감상하고 있을 뿐이지.
사실 말은 이렇게 하고는 있지만 나는 그 순간에 오만가지 별별 생각들이 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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