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새해 첫날 나의 하루 계획은?
블로그 챌린지 프로그램 9일차 시작합니다. 블로그씨 좋은 아이템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첫 시간 나의 의식이 눈도 뜨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행복한 기분을 마음껏 누려보는 거예요. 그렇게 행복할 수 있는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하고 실행할 수 있을까요?
`인간은 자신이 해복해지려고 결심한 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는 링컨의 명언이 생각납니다. 그 행복한 느낌은 저 하늘 은하수에서 시작하여 평화로 운 바닷가에 비치는 햇살처럼 잔잔하게 밀려옵니다.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스바냐 3) 눈 뜨기전 의식적으로 누렸던 기쁨과 행복한 느낌으로부터 이제 현실적으로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일어나서 개인위생을 위하여 양치를 하고 거울을 보고 따뜻한 물을 마시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합니다.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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