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에 너무 익숙해져 버렸지만 안좋은면이 있단것은 알고 있다. 그저 편리함때문에 외면하는 것일 뿐.
집에서야 다회용품을 사용하지만, 나갈때마다 텀블러를 갖고다닐수도 없고, 집 앞 무인카페도 편리함과 가격적인 부분때문에 간혹 이용하지만, 그런곳은 개인컵에 대한 선택부분이 없기도 하다. 그나마 요즘 카페들은 매장안에서 취식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것을 규정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기사를 보니 페트병에도 문제가 있다는데, 정확한 기준을 잘 모르겠다. 생수페트병은 물론이고 일반 음료의 페트병은 너무 당연한거 아니었는데?
RTD상품중에 아닌것을 찾기가 더 어려울텐데? 일부 종이팩 아니면 다 페트병이 아닌가?
삼각커피우유 빼고는 .. 기사 댓글에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살아야 하는데.."
라고 적혀있다. 너무 공감.
장수는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덜 아프게 살고 싶을 뿐.
조금씩이라도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는 연습을 시도해보자. 00:00 "종이컵에 뜨거운 음료? '나노 플라스틱' 폭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