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우리 아이가 벌써부터 목을 가눠요 우리 둘째 설아는 태어난 지 한 달이 됐는데 신기하게 목에 힘을 주어 버틴다. 앉혀보기만 했는데 목에 빡!!
힘을 주는 우리 공주님~ 잘 때는 얼마나 귀여운지 ㅎㅎ 충성!!! 아주 팔자 좋게 주무신다 ㅎㅎ 잘 때는 정말 가 따로 없네요~~ 첫째가 동생 바라보는 시선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이쁘다고 쓰다듬어주는 첫째 이제는 이쁘다 이쁘다를 넘어 사랑스럽다고 뽀뽀할 기세 귀여운 우리 자매들 돌아가면서 울 때는 엄마인 나도 지치게 된다는 거... 하나에서 둘이 되고 나니까 내 몸마저 두 배로 힘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잘 때 만큼은 나에게도 평화지만 천사같아서 저절로 나도 모르게 웃게된다는게 포인트다!...
육아일기#태어난 지 한 달 된 둘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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