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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소소한하루

 오늘 나의 소소한하루

육아하느라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없던 나에게 황금같은 날이 찾아왔다. 지인과 같이 맛있는 것을 먹게된 것!!!

큰딸 작은딸 보면서 소소하게 즐기게됬는데 먹고싶었던 회도 드디어 먹게됬다는말씀!! 지인 생일이라 특별이벤트 주문한 케이크 예약하고 맞춰서 가질러갔는데 너무 잘 만들어주셨다ㅎㅎ 집으로 초대해서 식사도 하고 소소한 하루를 보내게됬다.

맛있는 회도 먹고 뼈다귀탕에 보족세트 너무 맛있댜.. 우리 큰딸 작은딸 돌아가면서 칭얼대고 했지만, 알차게 기분좋게 보내려고 즐겁게 육아를 하면서 밥먹으면서 슬아랑 놀아주고 설아도 밥먹이고 재우고 했다.

지인도 슬아하고 손뼉치기 하고 생일축하노래도 같이 불러주고 해주셨다. 밖에서 즐기진 못했지만, 집에서라도 좋은날을 보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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