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박리는 안구 내벽에 부착된 망막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최근 몇몇 연예인들이 망막박리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이광기, 가수 셔누, 혁, 그리고 배우 안재현 등이 이 질환을 겪었으며, 수술을 통해 치료를 받았다. 조기 발견이 실명을 막는다.
배우 이광기 원인과 증상 망막박리는 대개 노화, 심한 외상, 근시,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고도근시 환자는 망막이 얇아져 찢어질 가능성이 크다.
통계에 따르면 일반인보다 약 7~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한 충격을 받거나, 눈 수술을 받은 후 발생할 수도 있다. ︎
초기 증상 눈앞에 번쩍이는 빛(광시증), 검은 점이나 점들이 떠다니는 듯한 느낌(비문증), 시야 일부가 어두워지는 현상 등이 나타난다. 진행되면 시야가 점점 좁아지거나, 한쪽이 마치 커튼이 내려오는 것처럼 가려지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인지했을 때 즉시 병원을 방문...
원문 링크 : 망막박리 수술 받은 연예인들, 조기 발견이 실명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