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아침 기상과 동시에 베란다 행차맨 처음 하는 일과 오늘은 동백이가 꽃잎을 얼마나 더 열었나 확인 하는거~^^진짜 하루가 다르게 아주 미세한 차이를 보이면서 동백 꽃잎이 열리고 있다.그 모습이 진짜 너무 황홀하다~~~정말 생명의 신비라고나 할까?너무 기특하고.......아 저렇게 이쁜 아이의 쥔장인 나도 기특하고..ㅋㅋ작년 말에 우리집에 왔을때인데올때부터 꽃몽우리를 무슨 은행알마냥 저리 달고 온 기특한 녀석이다..겨울 내내 저 은행알 모습으로 지내더니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니~~~~`아무리 세상이 시끄럽고 우울한 날들이어도오는 봄햇살에 요렇게 이쁜 녀석들을 보고 있자니..시름이 가신다...
^^정말 이름답..........
하루하루 이뻐지는 블랙로즈 동백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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