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어디 잠깐 다녀왔는데 현관을 들어서자 마자 미호가 엄청 뛰어나오면서 반겨댄다..보통 어딜 나갔다오면 이렇게 버선발로 마중을 나오긴 하지만...ㅋㅋㅋ근데 ㅠㅠ 아 뭐냐~~~~헤어볼 했놨네...것도 현관에다 말야...그것땜에 뛰어나온거냐~~~~~~~~~~~~~?헤어볼 음~~~~~~~~고급진 용어구 그냥 말하자면 토를 했놨다는 뜻이다..자세히 살펴보니 헤어볼이면 털 뭉치가 나와야하는데 털뭉치는 없고 오전에 잡수신 강아지풀만 있잖아..강아지풀의 용도는 뱃속에서 뭉친 털들을 토해내는데 도움을 주는건데,,,가끔은 깔끔히 소화시키고 어쩔땐 이렇게 강아지풀만 토하고어쩌다 가끔 털뭉치를 토해낸다.그래도 수고했어,,,,ㅋㅋㅋㅋ강아지풀 공..........
미호 풀 뜯어 먹는 소리 하고 있네 정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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