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집 고양이 셀프로 미용시키기????? 라고 하고선 무작정 싫다는 고양이 잡아서가위로 내 맘대로 컷해놓기~ㅋㅋㅋㅋㅋㅋㅋㅋ미호는 털이 많아도 너무 많다.다른건 진짜 내가 다 참는다 .
참아준다.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물건을 떨어뜨려도 참고.가끔 똥덩어리를 엉덩이에 붙이고 나와도 참고.내가 아끼는 화초를 작살 내나도 참고.그치만 너의 그 그 그 털은 진짜 10년이란 세월이 흘렀음에도 어찌 이리 적응이 안되는건지!!!진짜 미호 몸뚱이를 뒤적이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다.어쩜 그리 털이 빽빽한지~~~~~~~~~~~```일단 너무 혐오스런 사진 보단 눈정화 차원에서 예전 목욕씬부터 봅시당~~~~~~~~~^^ㅋㅋㅋㅋㅋ..........
고양이 셀프 미용시키기~~~~~ㅋㅋㅋ/제일 싫어하는 목욕은 덤^^푸들컷 이라고 우겨보기~ㅋㅋㅋ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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