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후로 몸 상태가 많이 변했다. 물론 세월의 흐름에 따른 것일 수도 있지만 "관리" 못했다.
아니 안 했다고 볼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날 때 힘들고 무언가를 해도 지치고 무기력 해짐을 몸으로 느꼈다.
그동안 귀차니즘에 빠진 나로선 식단과 운동을 소홀히 했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유로 "술" 과 급격히 친해졌다. 물론 안주도...
그 결과 몸무게도 코로나 전보다 늘었고 움직임도 느려졌다. 이제 "건강"을 챙길 때가 왔나 보다.
스스로 느끼기도 하지만 요즘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하고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졌다. 또한 그 이유 때문일지도 모른다.
오늘부터 식단과 운동을 시작하고자 한다. 부디 이 마음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건강관리의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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